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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      2019-06-12 00:07:12 조회수      14
제목      6월8일 안면도에서 추억 쌓기

안녕하세요 진짜 재미있는 여행사 권진희캡틴 입니다:D

김미숙고객님 이렇게 후기글로 다시 한번 만나뵈니 좋습니데이♥

고객님과는 우연히 여행지에서만 마주치다 드디어 제 차에 타셔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용~

괜스레 고객님이 제차를 타서 실망하진 않으실까 걱정도 되었지만 안면도는 제 손바닥(?)안이니깐요!

큰걱정없이 고객님을 모실수 있어 좋았습니당

늘 새로운 고객님을 맞이하는데 한번이라도 마주쳤던 고객님께서 타계시면 더반갑고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입니당~

영훈이♥진짜 사랑이었어요 넘나 예뻐가지고 사진찍을때마다 엄마한테 뽀뽀하는모습 넘나귀여웠습니당

만차였지만 고객님들과 합이 좋아서 기분좋게 잘다녀왔네용~

간월도에서 사가신 밥도둑 씨앗젓갈 맛있게 드시고

더 건강한모습으로 다음번 여행때 뵙길 바래요!!

후기남겨주셔서 감사합니:DAY

늘건강하세용!!


김미숙 wrote.........................:

6월 첫여행은 안면도코스로 시작

20년전 친구들과 가본 안면도자연휴양림과 꽂지해변 이번에는 직장동료들과 함께 합니다.

늘 여행은 설레임도 주지만 또 따른 추억이 되기에 그 시간만큼은 소중함 그 자체이죠.

평일 낮 항상 아이들과 함께 하다보니 주말만큼은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을텐데 주말여행에 아이 손잡고 등장한 직장 동료쌤 당신을 칭

찬합니다.  혼자가는것이 더 편할텐데 아이가 바다를 좋아한다면서 꼭 데리고 가야한다는 선생님 걱정과 달리 잘 따라와주고 갯벌체험에

푹 빠진 모습을 보며 다음에 또 엄마 손잡고 오고 싶다는 꼬마 영훈이 사랑스러웠어요.

같은 고민,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들 그래서 늘 힘이 되는 그녀들

당신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더 즐겁고 좋았답니다.

그리고 애교가 많고 미소가 이쁜 권진희캡틴 44명 만차에 힘들었을텐데 잘 이끌어주어 감사했어요.

어르신들이 많아 인솔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다들 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즐겁게 잘 다녀온것 같아 다행입니다.

다음에 또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.ㅎㅎ


   

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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